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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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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란일보] 너리굴 혈맹 ‘황태자’, 글루디오 던전 7층서 전설급 헌신…너구리대장 “외창 까방권 1회 제공” 선언![]() [기란일보 속보] 너리굴 혈맹 ‘황태자’, 글루디오 던전 7층서 전설급 헌신…너구리대장 “외창 까방권 1회 제공” 선언 글루디오 던전 7층에서 전례 없는 장면이 포착됐다. 너리굴 혈맹 소속 ‘황태자’가 데스나이트를 무려 10차례나 구석으로 유인하며, 다른 모험가들을 위한 희생 플레이를 펼친 것이다. 현장에 있던 유저 오즈, 미녀, 사과, 이그리프에 따르면, 황태자는 데스나이트의 공격을 홀로 감당하며 끝까지 어그로를 유지했고, 결국 몬스터를 움직일 수 없는 지점까지 끌어넣는 데 성공했다. 특히 수차례 피격으로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자리를 지키는 모습은 현장 유저들에게 큰 충격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목격자들은 “오즈: 저건 그냥 신이다” “미녀: 우리 살려준 거다 진짜" “사과: 전설 찍었다” “이그리프: 너리굴 혈맹 클래스 증명 완료” 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외부 유저 ‘너구리대장’**은 “이건 인정해야 한다. 황태자에게 외창 까방권 1회 제공한다” 고 밝혀 또 다른 화제를 모았다. 이에 유저들은 “타 혈맹에서 인정한 거면 진짜지”, “외부 인증까지 완료 ㅋㅋ”, “이 정도면 서버 공인 영웅” 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황태자는 ‘글루디오 7층의 수호자’라는 별명과 함께, 너리굴 혈맹의 위상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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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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