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 집에 오면 수동 사냥하기 귀찮아서
업데이트 때마다 새로 나오는 사냥터 잠깐 가보고
그 뒤로는 하루 3시간 타땅만 돌리고 있음
(그래도 40은 찍고 싶어서)

이제 35 찍는데
하루 3시간 타땅 자동 사냥만 하는 데에도
계정비 + 물약 패키지 + 헤이스트 부적(편의상)
이 필요하다보니
이제 노선을 확실히 할 때가 온 듯

앞으로는 타땅도 돌리지 말고
그냥 계정만 뚫어놓고
심심할 때 사냥 좀 하다가 끄는 정도로만 하려고 함

아마 지금 비슷한 상황인 직장인 유저들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