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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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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요정? 덱스요정?리니지클랙식에서 덱요정이 대세인건 가벼운물약 때문임(화살무게 중심으로 무게를 맞추면 되니깐) 근데 중요한점은 소울과 트리플애로우 사용할때를 상정하지 않고 말하고 있다는점임 지금이야 소울을 비싸기도하고 보스에게서나 나오니깐 소울을 제외하니 덱요정을 대세처럼 보임 바디투마인드쓰다 소울로 바뀌고나서 적응하기 시간이 걸렸던 기억이.... 습관적으로 소울을 쓰다 죽는경우도...;; 그리고 언젠가는 엔씨가 물약 팔아먹는것도 한계가 올거임(드랍율을 최대로 낮춰져 있으니) 아덴이 계속풀리고 현시세가 떨어지면(아템드랍율도 올라가고) 물약 판매율이 떨어질 거라고 봄 요정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소울을 배워야 할거 아님? 소울이 대중화 된다고 가정하에 따져 본다면 렙 40렙 기준 (축캐릭 계산기 사이트 참고함) 덱요정 A등급이면 HP가 320정도임 생존을 위해 HP100 남겨 놓고 소울을 써야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겠죠? 그럼 소울이(HP 50 소모 / MP 15회복)하니깐 220으로 4번 가능함 MP 60 채울수 있음 콘요정 A등급이면 HP 435 정도임 똑같이 HP100남겨놓고 300으로 6번 MP 90 채울수 있음 그러면 소울 4번이나 6번이나 큰차이 없다?(큰차이는 엠피 채워지는 속도가 차이나는데? 중간에 힐하는 횟수는?) 소울하고 피채우고 반복하면 된다?(그러면 바디투마인드랑 비슷하게 귀찮아짐)바디투는 HP8소모 MP2회복임 여기 트리플애로우를 쓴다? 엠피 빠르게 채워야 한다? 이러면 말이 달라지겠죠? 예전에 콘요정할때는 45렙 밑으로는 크로를 썼고 그이상은 장궁으로 바꿨던거 같음 렙이 오를수록 명중이 올라가니 데미지가 높은 장궁을 선택했었죠 화둥도 헛방이 없었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50렙 이상을 볼려면 결국 요정은 칼들고 용던1층 죽돌이로 렙업함 예전에는 이렇게 하루에 3.5%~4% 10시간 기준 1렙업 한달정도 걸렸던거 같음(린클은 40렙 이상을 볼때 기준이겠죠?) 많은 사냥터 중에 왜 용던이냐? 버땅(경험치 장점인 사냥터)이 나오기 전까진 용던이 경험치 효율이 최고였음 축젤을 주는 무리안이 나오지 않아 용던 1층이 버려진 사냥터 이었음 그리고 리젠속도도 빨랐음 그럼 왜 칼을 들어야 하냐? 던전은 활장점이 사라짐 멀리서 쏘면서 물약소모량을 줄여야 효과를 봄 근데 던전에서 텔사냥을 한다는 가정하에 몹과 거리가 좁아짐 그럼 근거리에서 몸빵하면서 사냥해야함 그럼 방패를 차고 방어를 올리는게 더 효율이 좋음(6요방만 차도 -8임) 그래야 물약소모량을 좀더 줄일수 있겠죠? 원조 리니지에서 예전엔 이랬다 저랬다 하지만 리니지클래식은 다른게임이다 이런주장을 요즘 많이 하죠? 근데 대세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는걸 알아야함 업데이트 순서만 바뀌었을뿐 결국 똑같은 엔씨에서 만든 리니지라는걸 아셔야함 엔씨는 재탕에 탁월한 재주가 있는 게임회사임 약간은 리니지M에서 효과를 보았던 시스템을 도입했지만요 마지막으로 하고픈 말은 콘요정이 좋다? 덱요정이 좋다? 이런내용으로 쓴글은 아니고 스탯을 선택할때 참고 하시라고 쓴 글임(근데 콘요정 장점만 적었냐? 덱요정은 현재 대세 스탯이니깐 쓴글이 많으니 제외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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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