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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0:50
조회: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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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요정들 난 떠난다~~ 빠이루~~떠난다고 약속 했고. 약속 대로 떠난다. 다시 돌아오는걸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나름 기분은 좋다. 근데 돌아오기 힘들거야. 너무 질렸거든. 끝없는 렙업지옥. 바퀴벌레 같은 동자들. 거지 같은 드랍률... 게임이 즐거워야 하는데 짜증나고 지겹다. 게임이 지겨우면 떠나야 하는게 맞는 거라고 본다. 망설이지 말고 지겨우면 떠나라. 진짜 거짓말 1도 없이 후련하다. 마지막....한줄. 거지 같은 엔씨놈들....카악~~~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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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