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깡통 84광전사 드슬
ㅡ 한 500정도 들어간 내 본캐였음. 템도 9광풍에 2영스였는데 45에 던졌음. 애정도 제일 많이 갔는데... 생각해보면 얘 할때가 젤 재밌었던듯

2. 라인 88사신
ㅡ 180인가에 구매한 2전 4영 로엔/데스인형 사신이였음. 서버 1위 부캐였고 창고 정리할께 넘쳐나서 창고 다이아만 한 5천 나왔던거같음..하지만 라인생활이 너무 빡세서 정리했는데 220정도에 팔고나옴
각인템이 삐까뻔쩍 해서 가격에 비해서 쟁도 할만했고.. 그때 다복비 스트레스받아서 급처해버린게 아직도 아쉬운 캐릭

3. 중립87 사신
ㅡ 위에 캐릭 팔고나서 170에산 3전 4영 전변 창경비/데몬인형 사신이었는데 각인 7악사 빼면 거의 깡통이었음. 데스1섭 막피였는데 부캐가 엄청 많았음.
이후로 다이아 한 200정도 사서 캐릭 1~2주 굴렸는데 라인으로 폭젠자리 텔자리 사냥하다 통제지역에서 사냥하는게 너무 답답했음.. 렙업도 지겹고 결국 오늘 정리했는데 이래저래 해서 한 100정도 손해보고 나온듯. (몸값 80에 던짐)
위에 세 캐릭중에 재미도 제일 없고 정리하면서도 돈적으로도 스트레스 젤 많이 받았전듯..

3번째 캐릭 팔면서 다신 안해야지 했는데 신검 매물 뒤적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