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더 게임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사회에 더 환원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그동안 받은 사랑을 돌려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엔씨가 더 사랑받을 수 있을까

오직 한길로 유저들의 민심만 걱정하는 대표



악랄한 과금 정책은 몰아내고 건전한 취미로 정착시키고자 하는 그 마음.

나보다 유저들을 먼저 챙기는 대표 김택진.


끝까지 믿고 따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