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뭔가 보상이 있어야 라인하는 의미가 있는데 월드 통합되고 지금 상황은 

쟁만 ㅈ빠지게 하고 보상은 없는 구조다.

예전은 이전 다니다가 적 없으면 농사 한주씩 하면서 봉축도 캐고 경험치도 올리고 그런 소소한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딜 가나 적에 건물급들 널려있고 썰자도 존나 하루 종일 돌아다님. 월드에서 사냥 자체를 못 함

이제 메인쟁은 날마다 풀로 있음.

평일은 7시부터 바리시작해서 11시까지 풀로 쟁 해야함.

잘 때는 그신. 낮에는 섭내에서 진주나 캐야하는데 섭에도 적있으면 버땅돌려야함.

피로도 너무 심하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계속 될 거라는 거다. 이제 농사가 걸릴 확률이 거의 없음.

맨날 쟁만 ㅈ빠지게 하고 월드 사냥은 하지도 못하고 렙업 중단된 상태로 쭉 겜 하느니

차라리 중립으로 월드 중립사냥터라도 돌리면서 맘편히 겜하는 게 나을 듯 싶다.

라인 오래했지만 이제 라인의 메리트가 없어진 거 같다.

보상은 없고 쟁만 주구장창 하는 구조.

울 연합 인터월드되고 이탈자들 엄청 많아졌는데 다 비슷한 생각이겠지.

뭔가 사냥으로 이득도 보면서 겜하려고 라인들어왔는데 노답이니까.


예전에도 이전 다니다가 운 없어서 4주동안 월드 사냥 못하고 섭내에만 숨어있었어도 이렇게 암울하진 않았따. 그래도 기다리다보면 농사 한번씩 걸릴 희망이라도 있었으니까.

근데 지금은 이런 희망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