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영변일때 전변 눈도 못마주치고

용던 매크로 썰자 하고 전창이나 존나 털고 했는데,


전변 오우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미스클릭으로 맞았는대 평소같으면 바로 버럭했을껀대 웃고넘어갔다


영변때는 라인은 커녕 같은 전변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채팅할때도 키보드 또박또박치고

마스터 파티사냥 갈때도 손번쩍든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리니지m 전설변신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