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침마다 입이 삐죽 튀어나오면서....

하기싫은 시련던전을 돌고... 시련 상자를 깠는데...

예상치 못한 희귀제작 비법서의 맛...

이 맛은 마치 늘 살기위해 먹던 ... 

회사 식당밥을 먹는데 그날따라 말도 안돼게 맛있던 그런맛...

전혀 예상하지 못한 맛에 반가우면서도... 뭔가 씁쓸한 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