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하게 자른다고 잘라도 코털이 희안하게 자라서 밖으로 삐죽 튀어나오고 뽑자니 너무 아프다.

어두운 곳에서는 그나마 안보이는데 밝은데 나가면 너무 눈에 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