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현장일(노가다) 를 하셨는데 현장 일이 좀 딜레이 된건지 뭔지 돈이 갑자기 없어 이틀정도 차량에서 대기를
하셨다고 하네요. 그러다 자식 도리로 알아야 했던 돌아가시고 나서 알게된 비대상성 간경변으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된 채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네요…. 발인까진 다 끝냈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