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맹당 보유 캐릭은 잘 모르겠으나 들이는 풍문으론 샷파쪽이 배는 많다고 했는데 어제보니 오히려 쟁 나오는 인원은 강마영쪽이 더 많게 느껴졌어
이건 머 논란의 여지가있겠지만?

월드쟁을 총평하자면 뭉처서 싸울수밖에 없는 오만쟁은 확실히 강마영쪽이 훨 강해보였어 거희 압살 수준이였지?

샷파쪽이 혈가입 안했다곤 하지만 감안하고 보더라도 일단 인원 및 단합 자체가 안되는 느낌이였고, 혈갑된 10층탐 부터 진짜 싸움이겠거니 했는데

왠걸?
그전에 무복을 다 써서 그런지 전 타임이랑 별반 차이가 없었어. 파멸이 파멸했다 정도?

신념탑도 뭉쳐서 싸우니 상대가 안되긴 했는데 보스 컷 다음부터가 강마영쪽 문제가 보이기 시작어.

칼린팟포함 메인팟이 2팟이있는데 한화면에 뭉쳐있질 못하더군. 그러다보니 한명씩 사신팟에 짤리고 혼자남은 칼린누난 베르타이밍이 너무 빨라지고 그러다보니 결국 신념탑 마지막 승리는 샷파쪽이 가져갔지.

의미없는 소모전은 피하고 본토 쟁 시작.
요기서도 쟁인원 차이는 드러났고 압살할수있는 쟁이였지만 여전히 칼린팟은 몸통과 뭉치지 못하는게 보였어

방제에서 보여주듯 칼린vs샷파멸 즉 본인과 샷파멸의 싸움처럼 보이면 안되자나?

칼린팟은 적 메인팟보다 강할땐 따로 싸워도 이길수있지만(그전 까꿍쟁 참고) 지금은 사신팟이 더 강해서 오히려 칼릿팟이 더 많이 짤렸지.

정리하자면. 즐거운 쟁방송 보여줘서 고맙고, 욕심내자면 마이크좀 켜주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채팅으로 보스잡지마 쟁하게 이걸 육성으로 들었음 인벤러들 질질 쌌겠어 ㅋㅋㅋ
칼린누나 좀더 혈원들가 뭉쳐서 싸워주면 더 큰 결과를 얻을것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