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팀 진짜 참치 해체쇼마냥 사방으로 다 찢어졌네ㅋㅋ

그런데 제일 궁금한 건 이거임.

센강이(인벤 :닉네임 외숙모)는 대체 어디로 간 거냐?

요즘 여기저기서 말은 엄청 나오는데
헌터? 강림? 건달?
기존 인원들은 또 어디로 흩어진 건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음.

처음에는 그렇게 단단해 보이던 포스팀(건달>반달>포스)
어느 순간부터 하나둘 갈라지더니
지금은 사실상 원래 모습이 거의 안 보이는 수준인데,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진짜 궁금함.

내부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운영 문제였는지,
사람들끼리 의견 충돌이 있었던 건지,
아니면 그냥 각자 살길 찾아 흩어진 건지.

겉에서 보는 사람들은 추측밖에 못 하니까
포스팀 내부 사정 아는 사람들 있으면 하나씩 풀어줬으면 좋겠음.

특히 궁금한 거.

① 센강이 현재 행방 (강림? 야인?)
② 포스팀이 갈라지기 시작한 결정적인 이유
③ 헌터·강림 등 포스팀인원들은 현재 어디에 있는지
④ 내부 분위기는 언제부터 틀어졌는지
⑤ 결국 포스팀 해체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 누구였는지-센강인가 얼음인가?

이 정도면 예전 포스팀 사람들 모아서
“포스팀은 왜 해체됐나” 인터뷰 한번 해야 되는 거 아니냐ㅋㅋ

한두 명씩 얘기 나오다 보면
퍼즐 맞춰질 것 같은데?

다들 포스팀이 무너지기 시작한 진짜 시점을 언제라고 봄?

당사자 등판 환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