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는 지배/그림자신전이 있고

인터는 신념이나 잊섬정도만 하고 

오만따윈 이제 월드에서 서버로 풀어도 되는거아닌가?

그래야 연합의 밑거름이 될수있는 크고작은 세력들이 생기지

진짜 이번 모든월드 인터화는 중소과금 어중간한 고과금까지 다 접게되는 패치라고본다 

왜 강제적인 싸움을 유도하려고할까 먹고살꺼리를 줘야 싸움도 하고싶어지는거지

라인 싸움이 없으면 망한다? 

중립서버라고 볼수있었던 선도부시절의 안타서버는 

최고 높을때 120만다야에 육박하는 기란성세금과 오만기차놀이하는 엄청난 유저 

중립들간의 크고작은 활발한쟁 으로인한 전서버중에 아이템 가격이 제일비쌌는데

중립서버임에도 모든서버중에 가장 흥했는데 이걸 보면서 느낀게 없나


인구수문제였다면 차라리 월드별로 서버를 2개말 줄였어도 충분했고

사실 지금도 사냥터는 늘 부족했었는데 답답허다 진짜 


도대체 무슨생각으루 이따위 업데이트를 하는건지 물어보고싶네

아직도 "우리형" 끼리의 과금경쟁이 답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마스터화는 고착화와 게임수명만 앞당길뿐인걸 모르나

서버가 180개임에도 2개연합밖에 없는건 아무리 여포가 사람을끌어가도

애초에 시스템적인 문제가 더큰거 아닌가?

어느정도 비벼질때나 강해지고싶은 욕구가 생기는거지

1%를 위해 99%가 왜자꾸 희생당해야되는지 정말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