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끄 선수도 LGD Gaming에서 활약한지 3년만에 결별

LGD Gaming은 SNS을 통해 크레이머의 FA선언을 발표했다.
LGD Gaming측은 이적시장기간동안 선수 개인의 의사를 존중한다는 의견하에
크레이머 선수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지만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LGD Gaming은 크레이머는 팀의 리더로서 항상 겸손하고 근면한 선수라고 평가했고 또한 그의 여정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잘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존끄:2015년에 데뷔한 크레이머는 FW(대만 프로팀),Young Boss,CJ Entus,Afreeca Freecs를 거쳤고
2019년부터 LPL팀인 LGD 게이밍에서도 활동했다.

2021년에도 LGD 게이밍과 함께한 크레이머선수는 스프링에서 14위,섬머때는 7승 9위로 11위를 기록하며
플옵 진출에 실패했다.
크레이머는 새팀 구하는거 보다 은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