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임직원을 포함한 코칭스태프,선수단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지난 12월 6일 T1 직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선수단,코칭스태프, 임직원 모두 선별 진료소를 방문,숙소에서 자가격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

T1측은 임직원을 포함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의 코로나19검사 결과 다행스럽게도 전원 음성 판정받았고
 사옥 전체에 방역 소독을 진행했다며
방역법에 따라 밀접 접족차를 제외한 모두 일상으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T1은 지난 9월에도 게임단 관계자를 포함한 오버워치 T1 선수 4명이 코로나에 확진되면서 참가하던 대회를 기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