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선수들이 에이전트를 대동하고 협상을 같이 한다

제우스에게도 큰 오퍼가 들어왔지만 거절함(이적료 10억 규모)

페이커는 fa기간 이후 목요일에야 이야기 할 수 있었음, 재계약 함
다양한 지역에서 오퍼를 받아서 재계약에서 멀어졌었다. 그래서 패닉이었고 힘들었다

빅네임 코치보다는 팀과 하나가 될 코치가 좋다고 생각함(모먼트 벵기 에스퍼)

폴트가 7월부터 이미 어느정도 감독 역할 수행(관리형인듯)

테디라는 굉장한 선수를 썩힐 수 없어 이적시켜 줬다

담원이 탑 구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좀 힘든게 있었다
lck하고는 따로 연락중

구마유시와 오너 다시 재계약으로 계약기간 2024년까지
제우스는 아직 제시 안 함
케리아는 시즌 중 협상 예정

로치는 2군 코치로 이동

ls가 슼 코치 될 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