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페이커 선수 못 넘어서 잖아"

했던 말이 생각 나네요.

파엠으로 스스로를 믿게 된 현 시점이야 말로

어쩌면 새로운 도전과 증명에 적기 일지도요.

그래도 7성은 바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