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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00:47
조회: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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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시 선수 관련으로 지난날 봤던거 생각해보니까..."이러면 페이커 선수 못 넘어서 잖아" 했던 말이 생각 나네요. 파엠으로 스스로를 믿게 된 현 시점이야 말로 어쩌면 새로운 도전과 증명에 적기 일지도요. 그래도 7성은 바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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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