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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10:02
조회: 5,673
추천: 5
전용준 캐스터 진행이 너무 듣기 힘든데 저만그런가요?요즘 그래도 전캐의 진행이 이전보다 차분해졌다 생각했었는데
케스파컵 결승에서는 사운드를 끄지않으면 골이 울릴정도로 괴성을 지르셔서 너무 듣기가 힘든데 괴성 외에도 전캐에 진행이 싫은 이유를 몇개 적어보겠습니다 저만 예민하게 느끼는지 다른분들도 공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1. 너무 큰 비명에 가까운 괴성. 텐션을 올리고 결승전이기에 고양감을 올리려는 열심히 하신다는건 알겠으나 10년이 넘는 경력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스포츠나 다른 캐스터들은 발성에 의한 큰 소리인데 전캐는 고함,괴성에 가까워서 목이 쉬게된다면 심하게 얘기해서 진짜 돼지 멱따는 소리처럼 들려 듣는게 너무 힘들어서 사운드를 끄곤합니다. 경력이 기셔서 발성을 연습하셨으면 좀 나았을텐데 아쉬움이 크고 그 발성은 오프라인 시~~~작 하겠습니다를 하실때에도 특유 쇳소리 긁는소리 대한민국 이스포츠의 상징적인 인물이라는 것은 인지하고있으나 그 위치에 맞는 진행실력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성캐가 한다면 훨신 퀄리티가 올라갈 것 같네요. 2. 캐스터 역할이 아쉽다. 캐스터는 해설자들이나 혹은 시청자들이 시청하기 편하게 돕는 진행자라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전캐는 부족한 게임 지식은 이해하겠으나 부족한 이해도임에도 해설자들의 말을 너무 자주 끊습니다. 그리고 너무 불필요한 말들이 너무 많습니다. 맞지않는 애드리브 스킬시전지 특정 챔프만(니코, 갈리오)효과음을 넣는다던가 시청하는데에 몰입감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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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ey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