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풀이 좋아져봤자 지금축협으론 좋은 성적을 낼수가 없음. 그나마 홍명보가 감독이 아닌 축협전무로 있을때는 김판곤 밀어줘서 김판곤이 눈치안보고 벤투 선임해서 성공할수 있었음.

근데 벤투 사임한 이후로 다시 축협이 개판됨.
일단 클린스만부터 축구 전문가까지 갈것도 없이 방구석 ㅈ문가만되도 감독커리어 ㅈ망인거 다아는데 굳이 선임해서 성적도 박아, 선수단 관리도 안되, 월드컵준비기간 ㅈㄴ낭비해, 그리고 중도경질해서 거금의 위약금까지 쥐어줌.

그래놓고 외국인감독 다시 제대로 뽑아보겠습니다 라고 언플 ㅈㄴ돌림. 홍명보 썰도니까 홍명보 본인이 아니라고 일축함.

포옛이랑 몇몇 외국인감독들이 후보에 오르고 한국감독되고싶다고 ppt도 준비해옴. 이감독들 중엣니 뽑았으면 코치사단까지 싸그리 데려와서 유럽식축구전술 이식가능. 벤투가 선수들한테 지지받았던것도 이런요소였기에 굉장히 큰 메리트임.심지어 이 외국인감독들이 연봉까지 맞춰줄라했음.

근데 갑자기 이임생이 홍명보찾아가서 팬들은 원하지도 않는데 쓰잘데기없는 삼고초려해서 감독직앉힘. 심지어 홍명보는 울산감독재직중이었음.

외국인 감독과 선진유럽축구시스템을 원했던 팬들, k리그 우승하면서 강호로 올라섰던 울산팬들 다 ㅈ으로 보고 뒤통수 후려갈긴거임.

그래놓고 평가전들 보면 전술도 시원찮고 월드컵 코앞인데 베스트11도 완전히 픽스하지도 못함. 그리고 역대급전력소리 듣는데 48개국 시스템돼서 약한참가팀도 많아진 판국에 32강이 목표다 ㅇㅈㄹ이나 하고있음.

그리고 정몽규가 월드컵후에 사퇴한다? 애초에 클린스만 홍명보로 이어지는 ㅂㅅ짓해놓고 선거에서 재선임된것부터 노답임. 정몽규 사퇴가 중요한게 아니라 축협 수뇌부 자체가 싸그리 물갈이돼야함.

이게 안되는 이상 재미도없고 ㅈ같은 국대축구는 볼 이유가없음. 그나마 02월드컵버프로 박지성 이영표 현역일때까진 그애정으로 어느정도 봤지. 그이후로는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