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16강 가기전까진

그냥 오체분시마냥 갈궜던게 축구임

심지어 그 16강 과정도 포르투갈 16강 확정된 상태서 운이란 운은 다먹고 올라간케이스

홍명보도 뭐 포옛이니 뭐니 그런 외국감독보다 장점도있는게 클린스만같은애들 밑에서 손흥민 이강인 주먹다짐 사건 기억할라나 손흥민 골절부상

그런거 생각했을때 기강 잘잡는 홍명보는 최소한 쓰리백 고집하는 이상한 철학 제외하고는 장점이 많은 감독임

이러다 뽀록으로 16강가면 또 여론 바뀌는거고

팬이란새끼들이 맨날 축협 지랄 감독 지랄 뭔 지들이 되는것마냥 주체마인드있는것고 죶같고

내부적으로는 박문성이나 박주호 이런애들 지들끼리 똘똘뭉쳐서 협회 장악하고싶어하는 그런 세력싸움이라보면됨
물론 박주호 박문성이런애들은 얼굴마담이고

실제 세력싸움은 고대+연대+대기업 vs 좌파+해설진+유럽파레전드들

왼쪽은 70-80년대부터 이어온 전통 유지면서 자금력이 좋지
오른쪽은 유럽 선진물 받아들이자는 뭐 그런애들 선동을 잘하지

팩트는 히딩크처럼 외국 시스템을 잘아는 감독이
한국와서 고대연대 연합애들 악바리마냥 합숙훈련시켜서 4강갈때가 제일 성적이 좋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