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보다 상징성이 중요하다는데, 북미(덮립) 주고

매라, 더샤이 그 다음 앰비션인가? 마타랑 레클레스 샤오후 코어장전 많긴 한데

페이커 명전 첫 시작이 앰비션이었고 헌정 뮤비 goat, 서사goat라. 뭔가 줄만도 하고,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