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를 쓰고 내용을 최대한 압축하겠습니다.

본자료들은 유튜버 김채호의 필름찢기 채널에서 구해왔습니다.

CGV에서는 자사 영화관을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에게 위 사진처럼 등급을 부여해주는 시스템이 존재함

등급에 따른 혜택도 무시 못 할 정도로 괜찮은 편임

등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꾸준히 등급에 맞는 영화티켓 구매 수량이 존재함

허나 이번 코로나 사태로 영화관을 찾아가 영화를 보기가 많이 까다롭고 힘들어져 등급 유지가 힘들어짐

하지만 위에 자료에 나와있듯 등급을 올리는 기준이 엄청나게 오랜시간을 필요로함

어쩔수없이 등급유지를 위해 티켓만 예약구매하고 영화관은 찾지않는 웃긴 상황이 생김

옆동네 메가박스도 이런 VIP시스템이 존재하는데 빠른 대처로 영화를 한번이라도 보면 등급유지를 시켜준다 공지함

CGV 고객들도 잔뜩기대함

근데 그냥 필요한 횟수만(포인트) 차감해줌

예를 들면 매년 30번을 봐야 등급이 유지가 되는데 4회만 차감해줌

CGV 고객들 어이가없고 빡쳐서 메가박스로 죄다 갈아탐

똥줄탄 CGV에서 갑자기 지금이라도 돌아오면 등급 다시 살려주겠다고 협박함

좋다고 또 고객들 다시 CGV로 돌아감

그러자 등급 유지하려고 티켓만사고 호구짓하던 사람들이 역차별이라고 또 난리남

고객문의 보내봤자 매크로 답변만옴



결론 : CGV 충성고객 엉덩이 걷어참




도대체 왜 CGV랑 콜라보를 한걸까...

왜 팝콘 재고남는거 급처하던 4~5000원짜리가 갑자기 15000원짜리로 둔갑시켜서 팔고있을까






여러분은 이미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