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일없는 백수로 게임만 하던 제가 게임을 하면서 가장 얻고싶었던것은
템레벨이 아닌 바로 유물 나침반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작년부터 준비하던 일에 마침내 합격하여 
다음주부터는 로아를 즐기기 힘든 상황이 되버려서
로아 시작부터 목표로했었던 유물 나침반을 결국 포기하고 가지고있는 골드나 강화에 때려박고 그만하자.. 
싶었는데
전압, 무기, 마지막으로 미지의섬 섬의마음까지 한방에 나와주면서
로스트아크에게 합격선물을 이렇게 받아버렸네요. . 고생했다고 잘가라고 준 선물같아요.
너무 개운하게 미련없이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빛강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골드는 떠나기전 옷이나 입혀주자 싶어서 산거라 있는거 다팔고 78골드 남았습니다ㅋㅋㅋ
합격한 직업 특성상 일주일에 시간내도 한두번 할수있을까 모르겠네요.
참고로 아브렐슈드 동생이라 아크라시아는 못 지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