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집 걸어가면서 후기... 남긴다 ...

일단 여친이 보이스피싱 당해서 급하게 올라가려고 설명 못하고 나갔다고 했다.. 다행히 가족들이 믿는 눈치다 가족들이 여친 얼굴도 본적 있어서 돈 뗴였냐고 괜찮냐고 걱정해준다.. 
지난주에 여친이랑 보이스 영화 봐서 그런지 그거밖에 생각이 안나더라 가족들 데리고 내일 보이스 보러 가자 해야겠다 
그러면 더 믿어줄지도.. 

이게 맞나 싶긴 한데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더라 로생을 지키기 위해 여친을 바보로 만들수밖에 없었다.. 
다음에 부모님이 여친보고 걱정해줄까봐 말 맞춰야할듯..ㅋㅋ


직장 관련 친구 관련 뭐 팔아먹을만한게 없더라
그렇다고 누구 부모님 돌아가셨다고 하기에도 좀..


무튼...












떠상에서 웨이 못먹은 카(단흑)우 없제?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