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7월에 권좌보상 두장부터 오? 이거 한번 모아봐? 해서 원한전각을 모으기 시작함
그때가 아마 1.1정도 였을거여
그래서 한주에 2-4장씩은 모았던거 같아
리허설로 또 한장 채워주고
암튼 모으면서 회랑은 무조건 돌아서 7렙보석 다 팔고
생기도 제때제때 녹임
아바타도 수영복만 딱 사고 참음
그러다가 8월 한 3주간은 코로롱 걸려서 병원에 있어서 로손실 오지게 옴
근데 원한 가격은 1.3이네?
ㅅㅂ 그래서 더 악착같이 모음
그 결과 9월 8일 오너가됨
로생 최초로 오지게 영끌했던거 같어
비싼전각 맞추려면 그만큼 포기해야되는게 많은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