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팟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반숙 숙련 기준이 뭔지도 잘 모르겠고 미묘하게 자신이 없어서
진짜 피곤할 때도 몇 달동안 트팟만 가다가 오늘 처음으로 반숙 갔는데.. 이제 자신감 좀 가져도 될 것 같다
내가 그동안 나를 너무 많이 과소평가했구나 싶네.
쟤도 오는데 내가 왜 여길 왜 무서워했을까~~를 느끼는 시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