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하드12 노말56다니는 딜러임

최근 날먹셋팅으로 10추글 올라온 서포터로 아는형과 논쟁을함

편하게 "A"와 "B"로 하겠음

A 입장은 OO구간 정도면 최소한 OO정도는 셋팅을 해야한다

B 입장은 OO구간 이라도 셋팅미흡으로 갈수있다 OO정도 셋팅하면 나에게 무슨 이득이 있냐

B가 불합리한 여러가지 사항을 나열했는대 정리하자면

1. 극한의 셋팅은 너를 위한것이지 나를 위한것이 아니다
2. MVP , 잔혈따면 지가 쌘지알지 서포터 고마워하는사람 한명을 못봣다
3. 딜러는 데미지로 성장체감이 되지만 서포터는 성장체감이 없다
4. 카던에서 너무 힘들다
5. 내부를 갈수도 권좌를 갈수도 시도조차 할수없다
6. 딜러셋팅을 하느니 딜러를 키운다

대화하다 보니까 셋팅을 하라고 하는 내가 미안해지는 지경에 이르렀다

힐과 실드는 체력에 비례한다느니 특화,신속이 어쨌다느니 중요하지 않고

날먹 쌀먹이라도 그냥 같은 파티로 옆에서 쉴드,힐,뎀증,뎀감 주는게 좋은것 아니냐고

그렇게 좋은거 알면 니가 키워서 극한의 서포팅 하라고 한다

힐이 틱당 얼마가 차고 쉴드가 3만이든 2만이든

정가빨거 고회먹게 해주는게 서포터고 파티에 없으면 체감 엄청되는데

살펴보기하고 5렙보석에 트포도 대강대강 무기보다 방어구가 높으면 머야 이 날먹 하면서

속으로 비웃었는데 서포터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그렇게 셋팅하면 얻을게 뭔가 싶다

15층바드로도 카게에서 기여도 못얻을까봐 기를쓰고 쫓아다니고 딜못했다 싶으면 화폭던진다는거에 충격받았다

그냥 서포터를 안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거는 답이 아닌것같다

날먹,쌀먹 셋팅으로 산책하며 천상뿌리는 서포터는 아무리 생각해도 꼽다

그렇지만 셋팅을 강요할 이유도 못찾겠다

딜레마네 이거

강선이형 어떻게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