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에 저희 엄마도 로아를 아주 잠깐 하시다가
최근 소서 나올 때쯤 새롭게 시작하셨어요
지금 3달 정도 되셨는데 아직도 신기해요 ㅎㅎ



얼마 전에 퇴근 일찍 해서 자랑했더니..
(제가 평일엔 부캐를 거의 안 해서)
데칼 가자는 말에 식겁 ㅋㅋ

아직 모르시는게 많으셔서
저랑 친동생들이 도와주고 있어용:)



이거는 9월에 엄마랑 1대1 대화 내용인데..

지금은 일을 쉬고 계셔서
하루 종일 여동생하고 단톡에서 로아 이야기만 해요 ㅋㅋㅋ

너무 사적인 이야기를 올리는 건가 싶지만
자랑하고 싶었어요 ㅎ.ㅠ

지금도 재밌다며 만날 카던 본부캐들 다 두 판씩+에포나도 꾸준히 하시는 중인데
더 오래오래 재밌어하시면 좋겠네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