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딜러가 공대에 껴있으면 동렙 동스펙으로 잔혈 30프로 이딴식으로 찍히면서 속으로든 챗으로든 '이런 ㅅㅂ 이게 버스지 공팟인가' 소리 나오면서도,
한편으론 '크으으~ 이게 내 쩌는 실력이지ㅋㅋ 나 아직 안죽었다' 하는 딜부심 뽕 쥰내 차오르면서
mvp창봤다 껐다 경매입찰 상황 봤다 껐다 다음관문 있으면 진행 누르기전에 다시 봤다 껐다 탈노 부르면서 다시 또 켜보고 스샷찍고 이ㅈㄹ하는데

못하는 서폿이 우리팟이면 개씹빡딜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가족사진에 안나오거나 투사, 강투따리 나오기때문임

여기서 자기가 그판에 객관적으로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상관없음. 난 항상 딜 개잘넣는 개빡고수딜러라는 전제가 깔려있기때문에

여기서 못한애가 딜러본캐 부캐서폿이었다?
그럼 애정없는 부캐인가보지~하고 ㅈ같은놈하고 갔네 이러고 기억에서 지우는데,

서폿본캐다? 심지어 서폿만 돌린다?
그러면 이제 온갖 욕을 하면서 버프 쥰내못돌리네, 케어 쥰내 못하네 하면서 혐오스택쌓는거지

서폿 못하는사람은 딜러를 해도 못하고, 그런사람들은 걍 겜을 못한다고 해야될거같은데 유독 서폿한다고 지랄하는 이유가 이거임

못하는 딜러는 딜 딸려서 못깨는게 아닌이상 내가 넣은 딜량이 증폭되는 좋은 거름이고, 레이드 늘어져서 개힘들고 빡치지만 그런걸 깼을때의 캐리감이 오지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