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베~ 주레 후 정체기
2. 주레 정체기 후 망조의 짐승이 엔드이던시기~ 시즌1전까지
3. 시즌1 오픈되고 안타레스의 악몽이 엔드이던 시기
4. 카이슈테르 나오고 미궁이나 돌던 시간을 갈아넣는 덧없는 시기
5. 낙원의 문이 나오고 그후 없뎃 6개월
6. 시즌2 열리고 발탄 전까지
7. 군단장 우르르 나오고 하브렐 이후 없뎃의 1년
8. 그리고 지금

근데 다 가지고있는 문제가 다름

1~2 오베~ 주레 후 정체기, 주레 정체기 후 망조의 짐승이 엔드이던시기~ 시즌1전까지

 - 이땐 게임이 부족한게 너무많아서 이것 저것 꿰메고 지우고 하다보니 게임이 발전을 못함



3~5 시즌1 오픈되고 안타레스의 악몽이 엔드이던 시기, 카이슈테르 나오고 미궁이나 돌던 시간을 갈아넣는 덧없는 시기 낙원의 문이 나오고 그후 없뎃 6개월

- 이땐 시즌2로 로스트아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티어별 구조를 만들기위해 시간벌려고 정체하던시기
시간벌려고 아크->제련 강화실패를 넣어놓고 장기백도 없어서 의도적으로 시간끄는 시기였음




6~7시즌2 열리고 발탄 전까지, 군단장 우르르 나오고 하브렐 이후 없뎃의 1년

시즌 2 초기 기획의 실패때문에 이 시기는 첨에 너무 천장을 높여놓은 것을 수습해야 하고, 로아의 정체성인
군단장 레이드를 메인 컨텐츠로 만들어야 했고 해서 2,3달에 엔드를 한번씩 내는 속도전을 펼치니까
개발진이고 뭐고 번아웃이 와서 차후 컨텐츠를 수습하던 시기



근데 지금은

메인으로 내놓았던 일리아칸이 물론 실패한건 아닌데 문제가 많다고 느껴짐
스토리 풀악셀은 엘가시아의 방대한 볼륨이 모두 풀악셀이었는지
볼다이크, 플레체를 비롯 로드맵에 언급했던 것들을 할 수 있을지 미지수

+ 숙제가 너무 헤비해짐

기존에는 일일숙제, 주간숙제라고 해봐야 볼륨이 크지않았음 
그래서 할게없다 라는 소리도 많았고 -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평컨텐츠를 내겠다고 했음

근데 수평도 없뎃이고 숙제는 갈수록 헤비해짐

일리아칸이야 메인 엔드컨텐츠고 재미있고 헤비하지 않음 제일 맘에 드는 레이드 

근데 기존 숙제들이 무거움 

아브렐슈드 - 고대악세 파밍처지만 1-6 16+딜찍으로 1트1클을해도 1시간짜리임 3관 5관같이 작은실수로
바로 리트날 수 있는 피곤하고 예민한 관문도 존재하고 일단 문제는 이제 엔드가 아닌데 볼륨이 너무 큼
한 두 사이클 돌리고 딜컷이요~ 딜컷이요~ 아브렐슈드를 1년간 잡았는데 너무 길다싶은 생각이 듬

카양겔(1580재료 줘서 필수가됨 골드만잡아먹고) - 나름 골드하수구컨텐츠인데 흠...아브렐 처럼 헤비하진않지만
골드를 안주니까 늘 랏폿 파티구하는게 스트레스임(나는 서1딜3품앗이하고 16+캐릭 두개로 걍 서폿난이 없다시피한데 일반적으로 랏폿 파티 금요일쯤되면 20개는됨) + 날개 언제줌? 4레벨돌은 언제만듬? 드랍확률이
적당히 창렬이어야 하지 않을까?

쿠크 - 이건 뭐 그냥 금방끝나니까 패스

소나벨 - 이새끼는 일일숙제인데 조온나 노잼... 두꺼비 줬으면...

+ 나머지 숙제들인
카던, 도가토, 도비스, 큐브, 회랑은 너무 오래된 컨텐츠인듯
물론 도비스는 시즌2업데이트고 회랑은 맵 개선업데이트가 있었지만... 엄... 양보해서

도비스는 카경수급이라 그렇다쳐도 나머지들은 좀 그래...

보상불균형같이 1460 vs 1580+의 비정상적인 보상구조는 말해봐야 입아프고




요약하자면 로스트아크는 라이트유저 친화적인 리셋형 알피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반복을 하는 컨텐츠들이 많아서 오랫동안 플레이 해 온 유저들조차도 
흔히 로악귀들도 슬슬 피로감을 많이느낌 + 보상의 불균형

일일 숙제 및 주간숙제에서 조차도 조금은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