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걸 우리가 왜 해야 되는지 의미를 단 하나도 못찾겠음

지나가는 서브퀘만 못한 스토리라고 하기도 뭐한 볼륨을 가지고 g 몇번 누르면 추억이 생기나?

오늘 얘네들 떠나보내면서 아쉬웠냐? 도대체 얘네랑 뭘 한건지도 모르겠고 

로아 3년 동안 하면서 그간 지겹게 해오던 g 연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컨텐츠라고 하기도 뭐한 컨텐츠 

기억나지도 않는 여러 섬들이랑 다를 바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음

오브젝트 몇개 갖다놓고 위쳐를 모르는 사람이 이걸 보면서 아 이런 세계관의 게임도 있구나 하면서

뭔가 흥미진진한 컨텐츠가 기다리고 있겠지? 하면서 기다리다가 갑자기 그냥 가버리면

도대체 이걸 왜 해온건지 이해가 될꺼라 생각하는건가?

이게 1년동안 기대하게 만든 콜라보가 맞는지 정말 의문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