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판, 추가 보충 버전 게시글 링크)

전격태세



전투태세와 공존 가능하며 공격에 디버프 효과가 유지되는 변신입니다. 
자체 버프 효과로 기존의 워로드의 부족한 전투능력을 보충하는 것에 집중하였고 증오의 함성의 버프 능력을

변신상태의 공격으로 발동되는 버프로서 
시너지와 공격적인 플레이를 동시에 취할 수 있는 상태로 압축하였습니다.


선더스피어


베쉬를 대체하고 전격태세로 인해 삭제된 증오의 함성의 도발 성능을 넣었습니다.
도발의 원리는 적에게 꽂힌 창날이 적을 자극하여 공격을 유발한 창에 반응한다는 설정으로 트라이포드의 옵션으로 설졍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오의 함성의 아이덴 티티 수급 능력과 베쉬의 유틸 성능을 압축하여 사전작업을 단축시키는 것을 도모하였고 건랜스를 냉병기로 활용하는 것으로 전태 워로드 들이 창으로 공격하는 기술을 지닐 수 있도록 의도하였습니다.

고기로드의 경우는 트라이포드의 설정으로 포격 스킬로 바뀌어 마지막 지르기 뒤에 포격을 추가하는 것으로 각인의 효과를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본문에는 쓰여있지 않지만 카운터까지 들어간 압축형 스킬입니다.

방패돌진

반 쯤 예능으로 생각했던 방패 돌진의 변경점 입니다. 돌진후 벼락과 함께 바위벽이 솟아올라 피해를 줍니다.
마이너하지만 워로드는 라이징 스피어라는 스킬로 창의 폭발로 벽을 만들어 공격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트라이포드 옵션으로 기존의 홀딩형 돌진으로 이동에 중점을 둘 수 있습니다.
또한 차지스킬로 변경되는 트라이포드로 슈퍼차지를 채용한 고기로드 또한 돌진기로 채용 할 수 있습니다.

넬라시아의 관문


만약 워로드가 리워크 된다면 넬라시아의 기운이란 스킬은 어떻게 개선될 것인가?
에 대해서 저는 카운터 스피어가 시전하고 방패가 유지되는 도중 까지가 카운터가 가능한 것에 주목하고

넬라시아 기운을 시전하는 짧은 시간에 카운터 판정과 
아군을 보호할 수 있는 판정이 공존하면 어떨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실드 성능은 기존과 동일하고 
카운터로 아이덴티티를 수급하며 아군을 적의 판정으로 부터 보호할 수 있는 수호 영역을 더해주었습니다.

트라이포드로 차지 스킬로 변경이 가능하며 홀딩 기능이 없는 대신 방패 생성 때부터 차지가 되며 
차지 후 방패가 폭발하여 데미지를 주고 차지시간동안 보호 영역이 유지되는 구성도 고려됩니다.




워로드를 레이드 입문 캐릭터로 해오면서 사전작업과 베쉬의 역할은 언제나 미묘한 위치에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게임하며 왜 이런것은 없을까? 라는 생각에 얼마 안되는 원소 효과와 방패술,창술을 이용한 스킬을 구상해보았습니다.

우리 슈샤이어들 아픈 친구들 많습니다.

그중에도 디트와 워로드는 그나마 레이드에 걸러지지 않는 친구들인데 요즈음 워로드의 취급에서 정을 느끼기 힘든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제작진들이 아마추어의 구상보다도 감동을 줄 수 있는 낭만있는 변경점을 줄 수 있을거라 믿으며 
서로가 원하는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지 설명과 애니메이션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