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로벤 30추 올라간 돛 모양으로 보는 로아 세계관 부터 포시타족과 블루홀 섬 그리고 침몰한 15거인과 토토이크, 갈망의 섬에 보물을 숨겨둔 느린 거북이와 마지막으로 바다를 평정했던 크림슨네일까지 

진짜 규모는 엄청 크게 설계를 한거 같았음 메인 스토리 줄기엔 포함이 안되지만 가지로써는 최상의 밸류가 아니었을까

크림슨네일과 실린의 모습을 한 붉은 재앙의 이명을 가진 다르키엘 푸른 눈 칼바서스 검은 이리호의 검은이빨 

그리고 크림슨네일의 딸인 샤나와 부모님을 죽인 다르키엘의 부하들 

진짜 존나 궁금한데 이걸 풀기엔 수직을 쌓는다고 못박아서 너무 아쉬움

거인들의 떡밥과 기에나, 프로키온의 바다를 제외한 알데바란의 바다 혹은 7신의 이름을 딴 대륙이나 바다가 또 있을 수도 있고

아 그냥 강선이형이 24시간 스토리 얘기 해줬으면 좋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