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생각하기에 역대 더퍼중에 가장 잘 쳤던 판 같네요.
는 근데 패턴 억빠가 개좋았음. 쿨타임 아다리 딱딱 맞게 머리도 안 돌려주고,...

폿님이 성불자셔서 dps는 저조하게 나왔지만, 전분만큼은 아--주 만족스럽게 뽑혔네요.
단심 없이 스샷 질풍 라스 속행으로 갔습니다.

격돌도 유기했으면 버차 쿨 비율 조금 더 높았을거같네요.

종전은 이제 스스로 느끼기에 마스터를 했다 싶어서. (사실 더퍼를 더 이상 갈 일도 없고.)
뭔가 이제는 111을 진득하게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번에 스런 순위권 드셨던 자르반님 영상처럼 카스를 뒤지게 잘 쳐버리면 고점조차도 종전을 뛰어넘을 거라고 생각하기에 결국 고점 보려면 111을 연습해봐야 하나 싶더라구염.

가장 딜지분이 높은 버캐와 럴넌을 1순위. 하지만 2순위는 차스가 아닌 카스. 3순위는 카스보다 적중하기 쉬운 차스로 연습해보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
근데 또 전창 쿨 정렬 못해서 종전으로 런해버릴 것 같긴 합니다만.

111 열심히 연습해서 나메 10억 클럽 드는 게 목표입니다잇.

썸네일에 사용한 전분입니다.



111 영상 많이 참고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