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튼이 암살자라서 백 노리는건 알겠는데
전사인 버서커가 등짝 봐야 하는건 잘 모르겠음.
 
앞으로틑 카운터 쳐야 하는데 홀나도 백으로 통합 시킨거 보면 슈샤이어가 전사인데 등짝 노리고 다니는게 컨셉에 만족감도 안드는 편이고, 

사멸을 들어도 뒤 잡는건 둘째치고 선 후딜 탓에 디트가 퍼스 하나에 기도하고 있다면 버서커는 주력기 피스,스웨,헬블 세 개 다 기도메타 하는 느낌이 드는건 착각인가 싶기도 하고..

각인 선택도 차징 홀딩 백어택 골고루 섞여 있는데 
백어택 보고 사멸+기습 하자니 기도해야되고 슈차나 속전속결은 넣는게 낭비인데

차징 홀딩중 배치좀 일관성 있게 조정하고 타대 각인 쓰게 그냥 백해드 없에버렸으면 좋겠음.. 적어도 자리잡고 맞춘다에서 맞춘다 라는 과제만 성공하면 후딜이 길어도 납득 할 정도는 된다고 느껴서.

그리고 뭔놈의 점프 스킬 쓰는게 많고 스킵은 더럽게 안되고, 가뜩이나 수급량 많은 폭주 게이지의 비전투시 강제로 감소되는건 체감이 너무 크고...블러드 러쉬도 쓰는중에 반격기 나오면 트롤링되고..

나는 엘가시아 어비스 하면서 나온 버서커 모션 가져다 쓴게 많은 apc인 티엔이 더 부러웠음 
연속으로 칼 내리 찍는게  소드스톰의  홀딩이나 차지 스킬 버전으로 나왔으면 그나마 낫겠다 싶었고 

오러 블레이드 공간베기,크라임 해저드의 플레임 러쉬를 그대로 쓴 공격기도 보스용 연출 버프로 크기가 커지고 속도도 빨라서 버서커보다 더 멋있게 쓰고,

오러블레이드 모션이랑 이펙트 그대로 쓴 반격기도 그냥 버서커 스킬중에 반격기 스킬 하나 넣어줘도 되지 않았을까, 란 생각이 들었음.  

슈퍼마리오나 개구리도 아니고 스킬 사용하는 도중에 무방비가 되버리는 공중으로 점프하는 기술이 
7개나 되는데다 그중 쓰이는 주력기 두 개가 여기 해당되고 선후딜이 무지막지한게 지금까지 이어진걸 생각하면 

여자 버서커의 출시 소식을 앞두고 있어서 뭔가 남겨둔 카드 처럼 보기엔 너무 오래 방치된 느낌임.

비기도 이번에 폭주중에 피증 주는걸로 퉁치는 것 보다 아덴 수급량을 줄여서 집중 스킬 구성에 여유를 주거나,룬을 바꿔보는 시도라도 하게 해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디트 처럼  새 기술 나오고, 직각 컨셉과 호환되는 아덴 수급용 트포등  파격적인 조정이 되는 경우를 보면 다음 차례가 언제인지만 알아도 한 시름 놓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임.. 오히려 기약없이 망연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이 캐릭터로 뭔가 목표를 두고 달성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엔 약하고 강한걸 떠나서 불편한게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