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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10:10
조회: 5,407
추천: 6
그동안 즐거웠습니다.배마랑 스커를 두개 다 키우면서 생각하는거지만... 아무리 생각을해도 용바의 존재는 스커를 키워야만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만드네요...
당분간 스커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직업개편이 될지 모르겠지만 용바의 이미지가 크게 각인된 상태의 배마라... 용바스킬을 하나로 합치는 작업을 하지않는 이상 저는 스커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배마와 스커 둘 중에 스커가 조금 더 미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용바스킬 사전작업이 하나로 뭉쳐진 것과 2개로 나눠진 직업은 아무리 생각을해도 전자가 너무 우월하게 느껴지네요... 뭐 용바 문제로 배마를 버리냐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용바스킬에 묶여서 스킬 하나를 낭비하는 느낌이 강하다보니 레이드를 돌면 돌수록 그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고 배마를 키우면 키울수록 뭔가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리 생각을해도 스킬구조가 비합리적인데 배마는 강하지않냐 시너지 좋지않냐 등등의 가스라이팅 때문에 배마의 재미가 다소 떨어져버렸습니다. 이제 배마는 고오급 배럭으로 쓰일 것 같네요...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다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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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머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