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단죄 샷지 심판을 상당히 오래 써왔는데요

저렇게 딜싸이클 시작하면

보통 단심 쿨일때 만찬 샷지 -샷연or심날

이순서로 쿨이 먼저오는데

그럼 다음 단죄때 다시 나선 샷지 순서로 돌아가니까 굉장히 깔끔하게 돌아가서

이렇게 쓰는데

예전엔 이게 무조건 최고다 라고 생각하고 썼었는데

사람마다 딜사이클이나 포지셔닝하면서 디테일차이가 다 있어서

그냥 본인한테 맞는걸 쓰는게 답인거같음

최근엔 7m연구중인데 이때는 또 데페 심판이 좋은거같고(나는 7m일 때 데페로 보통 포지션 잡으러 감)

영상은 이번주 로요일부터 차근차근 찍어볼생각인데

단심컨을 꽤 오래 해오면서 느끼는점은 단심을 너무 의식하면 안되는거같음

그냥 상황이 나오면 쓰는거지 아! 단심해야해 하면 오히려 딜로스 구간만 늘어나는것 같음

요약하자면

단심컨은 본인의 습관이나 딜사이클을 파악한뒤 그 안에 녹여내는것이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