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해서 총 5일 걸리긴 했는데 아무튼 깼음

고창술사가 전반적으로 굉장히 편했음
기존 하브의 경우에 바로바로 이동하던 경우가 잦아서
나메도 고창 맞추기 굉장히 ㅈ같을거라 생각했는데
얘가 패턴하고 낫 나오고 바깥 터지고 뭐 그런 종류의
후속패턴이 있으니까 고창 맞추기 생각보단 수월했음

지금 공팟에서 가장 많이 사고나는 패턴은 두 가지.
1. 루시드에서는 방출과 긴 스페로 생존이 쉬운 편
안되면 시정임. 레이저를 맞는 각에 쓰는 게 아니라
내 이동경로에 레이저가 하나라도 나오면 일단 쓰셈

2. 낫저가 같은 경우에는 스페로 급발진하기보다는
미리 자리를 잡고 걸어들어가는 걸 추천함

원래 5800점이었는데 성불쯤 되니까
무한 거절 루트를 타버려서 6000찍고 깼음

자게에서 논란(?) 중인 서폿 이슈의 경우는
바홀도발 다 만나봤는데...
dps와 생존력 모두 도화가가 대체로 잘 나오는 편이긴 했음


트라이 중인 분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