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공대랑 토욜 밤부터 했는데

첨에는 지상 케어가 너무 어려워서 멘탈 나가긴 했는데
또 깎아서 깨는 맛이 있네요..

에기르가 너무 재미없었어서 그랬나...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풀정때마다 3버블 없으면 그 얼음(?)을 못깨서
무조건 3버블 들고 가고 그때마다 뿌려야 했던게 아쉽네요...(아리아도 한번 빼고는 쿨 관리 해서 다 뿌렸습니다)
전분도 전분인데 버블이랑 아리아를 많이 들고 있어야했어서 좀 아덴 낭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8인 선클해서 더 뿌듯하고 좋네요..

저희 파티는 죽습, 환류, 붕쯔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