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2 오전 10시경 시작된 아브 노말 1-4 숙제팟

문제가 되는 사람: 현우베프
숙코를 데려오는걸 방관하고 모르는 사람이니 사사게 글 올리면 역 박제하겠다 협박한 사람: 헥스전용바드

 간결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공대장인 리퍼님이 1551이셔서 왜 하브 안가시냐 하니 워로드로 밖에 안가보셨다 하셔서 귀찮으신가? 하고 말았음. 랏폿이였는데 지인 바드님이 오신다하여 체감상 4~5분 정도 기다린 후에 출발함.

[1관문] 

 1관문에서 투견을 건슬(본인)과 리퍼, 스카와 바드가 나눠잡기 시작. 모든 방이 잡혔는데 스카 바드 방이 안잡혀서 스카 스펙을 보니 남바 12,,,여기서 혹시 공대장이랑 지인팟인가? 싶었음.
 아래 첨부사진처럼 1번 리퍼, 2번 유산, 3번 건슬, 4번 바드여서 곱삼 자리 갈때 6시로 가셨어야 하는 유산스카가 9시인 글쓴이 자리에 와서 열심히 위험핑을 찍었지만 12시로 그냥 그대로 죽음. 그리고 리퍼님이 "ㅈㅅ 실은 제가 노말 도는 이유;" 이러셔서 '하 모코코가 숙련이라고 자신있다해서 데려오셨나보다' 하고 넘어가려했음. 필자의 디코 화공을 보던 사람은 이미 여기서 숙제팟에 기믹도 모르는 숙코 데려오는게 맞냐면서 대신 화내줌,,,


[2관문]

 1관문 기억하기 쉬운 기믹도 못 하시는데 2관문은 잘하실까 싶었는데 다행히 내부가 세서 금방 끝나서 별탈 없이 끝났음. 빨간 구슬 부시고 들어가야 하는 것도 6시 구슬 깨놓고 9시 봤는데 스카님이 깨실 생각 없이 왔다갔다 하고 계셔서 9시 구슬 깨드리고 들어간 다음 여기로 오라고 핑도 엄청 찍어드려서 살려드림,,, 늦게 들어간 탓에 나오자마자 보스가 구슬 위에서 믹서기 갈아버려서 죽으셨음. 그래서 스카님이 죄송하다 하셔서 괜찮다고 억까라고 말씀드렸음.

 
다들 나머지 기믹은 실수 없이 잘 깼음.

[3관문]

 진짜 대망의 3관문이라고 생각했음. 1~2관문이 기믹 훨씬 쉬운데 거기서 실패한 모코코가 3~4관문에선 과연 잘할까 걱정이 돼서  데려온 분들한테도 물어봤는데 대답이 없으셨음. 그래서 걱정스럽게 출발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운석 먹고 무력해야하는 패턴에서 이번에도 9시에 오셔서 6시 운석을 2파티 리퍼님이 2개 드셔주셨으나 무력이 안돼서 터짐. 
 이후 별딜에서 리퍼님이 데려온 바드님이 마름모를 깨지 못하고 죽으시고 2팟 건슬님이 딱렙이셔서 패턴 맞고 죽으셨지만 나름 무난하게 클리어.

[4관문]
 
 4관문은 읽으시기 전 아래 사진을 봐주세여

 시작하자마자 반반 부시고 먹고 무력 패턴이 나옴. 리퍼님이 늦게 오셔서 대신 깨드리려 하다가 근처까지 오셨길래 비켜드렸음.  리퍼님이 늦게라도 부셨는데 왜인지 큐브와 공 사이 중앙에 스카님이 서계셔서 무력 장판이 중앙에 깔림. 바드님은 장판 밖인 큐브 바로 앞에서 무력을 하셨음. 가뜩이나 무력이 좋지 않은 파티인데 사시 건슬 혼자 발판 밟고 무력해서 터짐. 바드님은 장판 밖인 큐브 바로 앞에서 무력을 하셨음.

 딱히 뭐라하지 않고 다시 출발했음. 이번엔 리퍼님이 부시는데 옆에 스카님이 구슬에 붙어있더니 방어막을 스카님이 얻음. 얻으시고 날아오는 구슬들 막아주지 않으셔서 먹기로 한 바드님이 구슬에 치여서 못 먹어서 터짐. 그래서 스카님한테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방어막이 들어가진다고 말씀드림.

 그리고 다시 출발함. 빨강 큐브가 떠서 들어가고 무력하고 들어가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마지막에 스카님이 오시더니 레이저 맞아서 터짐. 여기서도 뭐라고 안하고 장판 먹은 사람만 오는거다 말씀드림.

 4트째,,,특단의 조치로 바드님이 핑 찍는 곳에 계시라고 스카님한테 말씀드림.
중간 중간 반반 나뉘어졌을때 그냥 건너오시려다 고통 걸리시는 것도, 빨강 파랑 구분 못하시고 맞고 날아가시는 것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뭐라고 안했음,,, 다른 기믹 다 빡숙이여도 빨강 파랑 보는데에는 나도 시간이 걸렸으니까 그럴 수 있지, 고통 걸리는 것도 가끔 스페 쿨인데 모르고 쓰다가 걸린 적 있으니 그럴 수 있지 하며 뭐라고 안함. 그렇게 깐부도 안나오고 빨강 큐브만 많이 나와서 무난하게 깸.


[깨고 난 이후]

 문제는 여기서 생김. 필자가 "다음주에도..숙제팟에서 보인다면 사사게를 참지 않게써...반숙팟을 가라구 클경이나!!!!" 라고 말씀 드림.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지인으로 보이는 세분 다한테 말씀드린 것. 
 모두 다 나간 이후 아래 사진과 같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숙코인 본인보단 반말을 한 제가 더 잘못이 크다 하시면서 반말한 것까지 사사게에 모두 올리라고 하셔 올립니다... 

저는 스스로 생각했을 때 이정도면 모코코 겁 안먹게 잘해줬다 생각했는데 제 잘못인가요?

p.s. 역 사사게 글 쓰신다고 핀트 못 잡고 협박하시던 바드님은 꼬와서 그냥 올려요^>^ 숙코짓하던거 익스피리언스로 녹화 몇개 따둬서 인증 필요하다 하심 영상 스샷 찍어 올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