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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 02:07
조회: 5,027
추천: 13
바드 도구 취급하는 '정여니뿌우'![]() ![]() ![]() 안녕하세요. 데스칼루다 매칭 중 일어났던 일에 대해 바드를 도구 취급하는 모지란 놈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1415 데칼 도시면 파괴 후에 멸화의 깃털 발동되어 피가 찹니다. 정여니뿌우 버서커님은 어마어마한 패턴을 다 맞으시고 결국 죽으셨습니다. 죽고나서 힐 좀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파티가 딜이 엄청 안나왔기때문에 3버블 용맹으로 계속 돌렸습니다. 또한 워로드님이 계셨기 때문에 생존에 도움이 많이 되어 용맹으로 더더욱 돌리기도 했었죠. 근데 죽을 줄은 몰랐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피가 반 이하로 떨어지지 않았거든요... 뭐 느리니까 많이 맞겠지 했는데 혼자 피가 출렁이면 물약을 드시지 힐을 달라는 상황이 어이가 없었죠. 물약을 아끼시려는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힐 안준다고 도구 취급하는 건 어이가 없네요. 저번에 어떤 사람은 힐 달라고 하는 것을 물 달라고 하던데 참 저런 사람하고는 하기가 싫네요. 스샷은 전문입니다. (밑에서부터 1,2,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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