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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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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383 망소빙 나브 클 전분 및 후기![]() ![]() 이번주 시간이 없어서 수요일 10시 오픈런이후 목,금 새벽에 1만찬정도 공팟에서 트라이박고, 수요일 오픈런 함께했던 공대와 다시 뭉쳐서 토요일 2만찬후, 일요일에 성불했습니다. 아브가 워낙 이동을 많이해서 야드트리인데도 시너지가 많이 비었고, 최대한 헤드고정을 위해 아탈 글러 베스베스 사이클 사용했습니다. 세팅은 1치적이 있지만 뭉가스트레스가 있어서 마용/무1/파1/금2/예1/회달로 갔습니다. 공속증가가 체감이 확실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1. 지상 지상에서는 패턴이 좋으면 335줄 기믹전에 2천억까지 뽑을 때도 있었고, 평균적으로는 16~700억 정도 뽑았습니다. 아무래도 짤패카운터는 많이 유기했고, 확정적인 프로켈 이후 카운터는 최대한 치려고 노력했습니다. 의외로 노란 운석 소환하는 짤패가 베스티지 이동을 제한해서 딜로스가 나서 신중히 스킬 사용했습니다. 2. 반지하 공대원 대부분이 지딜캐라 반지하 풀정산 창부수기때를 위해서 사신화를 최대한 가져가려고 노력했고, 아덴이 없으면 공대에 즉각적으로 알리며 플레이했습니다. (아덴X, 아덴반, 아덴O 이런식) 회오리패턴이 나오는 주기를 생각해서 아덴을 아끼면 크게 딜로스 나지않고, 오히려 반지하에서 지상때 망한 DPS를 복구할 수 있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패턴들도 고려해서 데스오더를 최대한 패턴 보고 사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3. 지하 루시드와 낫저가 패턴 전에 짤패가 긴 유형이냐 짧은 유형이냐를 보고 사신화를 털었습니다. (짧으면 X, 길면 턺) 시정 사용할 곳이 루시드 제외 많지 않아서 제우스때 시정 사용했습니다. 사신화를 켰는데 얼음회오리 짤패가 나오면, 원거리에서 길로틴만 날리는 플레이와 사신화 끝나기 직전에 데스오더사용으로 다음 아덴을 땡겨왔습니다. 스타캐치 패턴때 전조로 딜타임을 많이줘서 최대한 딜을 욱여넣고 저가를 쳤습니다. 4. 발악 보스가 이동을 너무 많이해서 최대한 짤패를 보고 스킬을 쓰며 스킬 정확도를 높이는데에 집중했습니다. 또 공대 딜타임을 벌기위해 카운터패턴때 글러를 최대한 터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3줄요약 1. 파괴전차1 은근 체감 좋음 2. 보스이동을 고려해 최대한 패턴을 보고 스킬 사용함 3. 발악때는 이동이 많아 딜타임이 적어 그로기를 위해 카운터 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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