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3-22 22:18
조회: 641
추천: 0
난 단순히 서폿이 좋아서 서폿만 키우는데모든 게임에서 서포터를 함 단순히 쉽고 예뻐서는 아님 서포터라는 직업자체가 쉬운 게임은 몇없었음 그냥 누군가를 살리고 버프주고 가끔 슈퍼세이브할 때 가슴 뛰는 게 좋아서 하는데 가끔 도화가랑 바드만 키우니까 게임에서 오해를 받아서 조금 슬픔.. 이래저래 패치해도 난 계속 서폿만 키우겠지만 같이 휩쓸려 몰매 맞는 건 어쩔 수 없나봐 갑자기 이슈가 돼서 일기장 좀 써봤어.. 즐겜해
EXP
181,411
(85%)
/ 185,001
갱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백동일33] 오의 배마 살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똥캐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야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