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가 진짜 좆나게 올거같아서

그래도 한번 해볼까 한다.


보석값은 엄밀히 따지면 올랐어
내가 기억하는 최저가는 

겁화 220만골, 작열 120만골임

현금가치로는 겁화가 155만원, 작열이 90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함
내가 2시즌에 보석 들고있는거 다 합성해서 10작만 4개 뜨는바람에 명확하게 기억한다.


스트리머들이야 엄거래 비율을 언급할수가 없으니 게임골드로 35%떨어졌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지만
아니란말이지.

애초에 보석을 현금가를 떼놓고 말하는거 자체가 불가능하고
그 현금가를 제외하고 말한다면 

겁화든 작열이든 3시즌 초에 비해서 지금 가격이 올랐어. 8겁작도 20만골 안했던걸로 기억한다
(현가로는 3시즌 시작 하루전 13만원이었고. 3시즌 시작한날 15만원이 되었다.)



유각값은 시즌 초에는 매우 저렴했고 갈수록 올랐는데
그냥 내가 샀을때 가격 기준으로 지금이랑 동일했음.

난 시즌 초에 어차피 타대캐릭 많이 키워서 겹치는것도 많고 하니까 
본캐제외 보석 다 팔아버리고 유각부터 맞춘케이스거든



그러니까 결론이 뭐냐. 현금가 기준으로 생각을 하자. 7겁작까지 치는건 너무 우습고 8겁작 이상만

내가 10겁작을 겁화 90 작열 80일때 맞췄다. 각 4개씩이고

감가율은 50%가 좀 넘네 
손실액 - 340만원

8겁작 15개 감가율 66%
손실액 - 153만원




유물각인서. 내가 감가 풀로때려맞은건 이쪽이다
들고있던 보석 다 팔고 모자란건 현금 박아서 읽었으니까

타격의대가 - 120만골드 
예리한둔기 - 200만골드
저주받은인형 - 180만골드 

- 이 3개는 골드값 100:70때 읽음 (감가율 73%)
손실액 255만원

아드레날린 - 400만골드
원한 - 340만골드

- 이 2개는 골드값 100:50때 읽음 (감가율  63%)
- 손실액 274만원



다해서 1022만원 손해봤네




뭐 물론 게임 내에서 벌리는 골드도 있기는 하지
근데 그것도 결국 내 시간 투자해서 스펙올리는데 쓴거잖아
그리고 그건 대부분 강화비로 소모됐고


와 이렇게 보니까 진짜 좆같네

그러니까 템값으로 1022만원을 쓴게 아니고
감가만 천만원을 맞았다?

10개월만에?
내가 메이플은 안해봤는데 메이플도 이렇진 않지않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