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보니까 좀 답답하다.

중국몽은 그냥 WWE였다.
생각이라는걸 할줄 아는 사람이면, 그냥 WWE에 불과하다는걸 알수있고
실제로도 모든 스트리머가 WWE로 반응했으며 유저들도 그냥 지옥의 부두술을 하는 느낌이었다.


근데 지금 문제는 그냥 곪았던 상처가 터진거에 불과하다
WWE도 UFC도 아니고 그냥 현실이다.


다들 시즌2부터 했을테니 알겠지만

전재학의 로스트아크와
금강선의 로스트아크

두명은 동일한 단점을 가지고있다.

판단이 느리다.


그리고 전재학은 더 심각한 문제가 있지.

전재학은 결단도 느리다.




전재학은 모든걸 늦는다.

모든 항목에서 겁쟁이마냥 겁을 내다가 늦는다.


시즌3부터 볼까?


유저들은 전재학의 자유로운 셋팅관련하여 입을 털때

겁작 자유변환이 될거라고 기대했다.

실제 패치가 되고나서도 되돌릴 기회가 많았다.


그리고 거진 1년이 지나서야 실수였음을 지금 알았다고 하면서

"광휘의 보석" 패치를 예고했다.




전재학의 로스트아크의 패치는 늦는다.




밸런스 패치?

모두가 실체감하고있었다.

저점이 높은 캐릭도 있고
고점이 높은 캐릭도 있지만

저점이 병신같은 캐릭도 있었고

누가봐도 아크패시브가 병신인 직업도 있었다.

누가봐도 조율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그리고 그 상태로 "반년이 지났다"

카르마를 이제 대부분 찍을때쯤이 되어서야

밸런스 패치가 늦었음을 시인하며 밸런스 패치를 진행했다.



전재학의 로스트아크는 또 늦었다.




서폿 아크패시브?

4티어 노드 개병신같은걸 알면서.

누가봐도 개병신으로 설계한게 대놓고 보이는데.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개선이 늦었음을 시인하며

여홀나 발매와 함께 개선패치를 약속했다.



전재학의 로스트아크는 늘 늦는다



425줄만 해도 그렇다.

불쾌하다는걸 모를수가 없는 퀄리티였다.

플레이하는 사람도 불쾌했고
보는 사람도 불쾌한 수준이었다.

라이브서버 업데이트 전 한번이라도 플레이를 해봤다면 모를수가 없는 수준이었다.

무적 치트를 치고 딜과 보스 피통에 관련된것만 테스트한게 아니었다면 결코 모를수가 없었다.


2관은 다를까?

난 하드에서 가뜩이나 딜도 안 밀리는데
3잡 2잡 촉수 3잡 텔포창던지기 파도 2잡 3잡 촉수 정산

이지랄 3번 당했다.


비둘기때도 이지랄도 내서 욕을 뒤지게 쳐먹어놓고 왜 또 딜 못하는 패턴 기믹 컷씬 도배하는걸 왜 이렇게 좋아하는건지?


패턴은 3잡을 2잡으로 너프했고
아무짝에 의미없는 컷씬 달리기 넣는것은 "또" 늦었다고 사과하며
개선을 약속했다.


전재학의 로스트아크는 계속 늦고있다.


유물 각인서?
피방 100시간에 박아서 피방 점유율 올리고
패키지 3회 보상에 넣어서 돈 받고 팔아먹고

냉장고 에어컨 아이폰프로맥스 소리 들으면서 메이플만도 못한 개돼지 게임 들은게 1년이다.

개선할 타이밍은 수도없이 많았다.

하드 에기르에서 경매로 확정으로 주기
하드 아브에서 드랍 경매로 확정으로 주기
하드 모르둠에서 드랍 경매로 확장으로 주기

섬에다가 비탄의 섬마냥 유물 각인서 보상으로 한두개씩 끼워넣기


점차 완화해서 순식간에 감가시키는거 말고도 방법이 수도없이 많았고
기회또한 정말 수도없이 많았다.


그리고 전재학은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판단이 늦었음을 인정하며 골두꺼비를 내서
모든 유물각인서의 가격을 30~40%가량 폭탄 감가를 먹인다.


전재학의 로스트아크는 또 늦었다!!!!!!!



사람들이 왜 레이드에 대하여 불쾌감을 느끼고 접을까?
하드를 가는 사람이 하드를 가고싶어서 갈까?
하드를 안 가면 졸업을 못한다고ㅋㅋ

왜 싱글레이드를 에키까지 잘 만들어놓고 모르둠까지는 싱글이 없을까

싱글에서 패턴공부나 레이드 시스템 학습이나 해야할 놈들이 하드에 기어오고있다.

왜일까?

싱글에서는 레이드 졸업을 못하니까ㅋㅋ

하드를 가는 사람중에서 밥버러지들이 있지만
밥버러지들이라고 템렙으로 딜찍 가능한 노말 말고 하드가서
님 왜 계속 누워요 숙련아니죠 병신새끼죠 하고 욕 먹고싶을까?

지금의 로아는 애초에 거름망을 만드려는 노력조차 하지않았다.

오히려 템렙 빨리 올려서 위에있는 선발대들이랑 비벼서 통나무위에서 탭댄스 추라고 노말 보상은 의미없는 수준으로 배치했다.



그리고 또!! 시발 또!!!
시즌3 오픈 1년이 지나서야
인지가 또!!!! 늦었다고 사과를 하면서 난이도 세분화를 계획해보겠다고 한다.


심지어 강습?

또 인지가 늦었다고
이제서야 하드 영웅 상자를 삭제한다고 한다.



그냥 더 적을 필요가 없다.
존재했전 모든 패치가 늦는다.
선제적인 패치? 그런건 존재한 적이 없다.

편의성도 적게는 3개월 많게는 1년을 기다려야하고
완화는 3개월에서 6개월마다 시켜서 선발대의 의욕을 감소시킨다.
레이드 불쾌함은 최소 4일에서 2주는 기다려야하며
모든 보상은 캄보디아 쌀팔이들을 뺀 모든 유저를 불쾌하게 만든다.


로아는 더 이상 코인이 남아있는 게임이 아니다.

유입해올 유저가 남아있는 게임이 아니다.


RPG의 주 소비층은 20~40대이며

이미 메이플이 터졌을때

금강선의 홀린 최면쇼가 시작되었을때

모든 RPG 고객층은 적어도 로아를 한번 찍먹해봤고

제각각의 이유로 떠나고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메이플스토리에서 큐브로 사기당해서 접은 유저가

로아가 망했다고 메이플로 돌아가는 그런 멍청한 행동을 할까?

모비노기나 요즘 유행한다는 던파로 가지.

그럼 모비노기나 던파가 망하면 로아로 돌아오겠냐?

다른 RPG를 찾아간다.

로아는 더 이상 코인이 없다.






광휘의 보석 후속 패치?

기대하지마라

한 2026년이나 2027년이나 되어서야

그때는 저의가 잘못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아 채팅 읽기가 힘드네요 ㅎㅎ

하면서 넘어갈 그냥 그런 패치에 불과하다.




전재학의 로스트아크는 단 한번도 빠른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