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교체하러 대리점 들어갔는데 뭐 안내도 없고 다른 손님 상대하는데 개띠껍게 상대하더라고 한숨 푹푹 쉬면서

기다리면서 듣는데 화날 정도라 내차례에도 저지랄하면 나도 개지랄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나는 기분 나쁘다는 티 좀 냈더니 띠껍게 안굴더라? 기싸움 왜 거는거야 유심 교체하러 오는것도 짜증나는데

참고로 해킹 사태 터지기전에도 한번 갔는데 그 때도 띠꺼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