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사는데 연락은 생존 살아있다 정도
어쩌다가 밥먹자고 하는것도 싫음

또 이기적이게 자기집 근처로 와서 밥먹자고 할께 100%
말론 우리집 와야지 그럼서 온적도 없음
찾아가도 내가 찾아가니 이것도 지쳤음 이제

그냥 연락안하고 그냥 안부정도만 받고 살았음 싶음
본인은 이제와서 뭐라도 해보겠다 하는거 같아보이긴 하는데
진작에 그런 노력을 10년전에 보여줬으면 어땠을까함 

막상 본인은 이걸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