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은 6월 13일부터 핵·군사시설 등을 목표로 대규모 공습을 지속 중.


사진은 불타는 방송국
  • 16일, 이스라엘은 이란 국영 TV 방송국을 생중계 도중 타격하여 방송 중단시켰고, 다수의 핵시설과 군부지, 병원(Farabi Hospital)까지 공격했다는 보고가 나왔음. Src. Reuters, CNN news.


  • 특히 국영 텔레비전 방송국이 폭격당해 생방송 진행 도중 기자가 현장을 떠남.
  • 테헤란 시민이 대피하거나 피란하는 상황이 속출 중
  • 이 공격으로 이란의 우라늄 농축 및 핵 프로그램이 “매우 오랫동안 지연”됐다고 네타냐후 총리가 밝혔으며, 고위 군·핵 인사들도 수십 명 사망한 것으로 추정됨.

  • 6월 16일 이란은 수백 발의 미사일·드론을 동원해 텔아비브, 하이파, 베타 야므, 베트 야믈 북부 등 민간 도시를 강타함

    •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 민간인 5~8명 사망, 90~350명 이상 부상, 287명 병원 이송 등 피해가 속출.

  • 이란 사망자는 공식 언론 기준 224명 이스라엘 사망자는 24명으로 추정. Src. Reuters.
  • 이스라엘은 이란 내 핵(이스파한, 나탄즈)·군사 시설 뿐 아니라 테헤란 시내 병원, 방송국, IRGC 사령부 등 중요 기반시설도 포함한 광범위한 공습을 단행.
  • 라파엘 그로시[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는 이스라엘의 핵시설에 대한 추가적인 공격에 대해 우려를 나타냄 "어떤 경우에서라도 민간 목적 핵시설 공격에 대해선 용납할 수 없다" 발언.


  •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6월 16일, 테헤란 인근 공군기지(메흐라바드 공항)에서 이란 공군의 F‑14 톰캣 전투기 2기를 지상에서 파괴했다고 밝힘.


  • 15일, Wall Street Journal 실시간 보도는 이스라엘이 “지하 벙커에서 회의를 진행 중이던” IRGC 공군 지휘관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Amir Ali Hajizadeh) 및 항공·드론·방공 부대 지도자들을 표적으로 정밀 타격했다고 보도.
(현재 이란 공군 지휘부는 괴멸 상태)
  • 네타냐후는 6월 13일 영상 성명을 통해 “이제 이란 국민이 국기와 역사적 유산을 중심으로 연합하여, 사악하고 억압적인 정권으로부터 자유를 위해 일어나야 할 때”라고 말함 (이스라엘의 추가적인 정당성 주장.)


  •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니미츠는 남중국해에서 급히 진로를 바꿔 중동으로 향하고 있으며, 이는 이란‑이스라엘 갈등 고조에 따른 “긴급 작전 필요”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음.

  • 니미츠는 이미 중동에 배치된 USS 칼빈슨(Caroline Vinson) 항모타격단에 합류할 예정.



  • 미국은 유럽 공군 기지에 30대 이상의 공중 급유기(KC‑135·KC‑46)를 전개했음 이는 중동 내에서 미군 작전 지원을 위한 전략적 준비로 풀이됨.



  • 현재 트럼프는 이란의 전력을 저평가중.
  • 이란은 카타르, 사우디, 오만 등 걸프 국가들을 통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에게 이스라엘에 즉각적인 휴전을 압박해달라고 요청, 그 대가로 이란은 핵 협상에서의 유연성을 보일 뜻을 밝혔다고 전함. (이란의 휴전 제의)

요약
  1. 현재 이스라엘과 이란은 미사일등을 통한 군사시설, 핵시설, 민간시설 폭격을 현재까지 진행중.
  2. 이란 공군은 괴멸.
  3. 미군 전력의 중동 배치.
  4. 압박을 받은 이란은 미국에 휴전 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