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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10:25
조회: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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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개월? 모코코가 보는 서폿홀나 유저는 대부분 잘하셨음 뭘 하던 다 잘해주셨음 티안날정도로 그리고 카멘4관에서 검카 불편한거 알고 본인이 쳐주는거 보고 감동먹음 발키리 많이는 못 만나봤지만 노르둠 하르둠 할때 뭔가 힘들었다는 경험만 많음 진짜 딜 포기하고 피하기만 오지게 피한거 같아.. 바드 케바케가 심한 서폿이라고 생각함 어떻게 보면 믿고 딜할각 만들어주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장판힐링기라 이부분이 나한테는 좀 힘들었어 그곳에서 있어야 피가 차다보니 장판 위에서 힐받다 가는 경우도 더러 있어서 그런가 시너지효과도 좋고 나 날아가면 ㅁㅊ듯 달려오는 바드님들은 지금 생각해도 밥한끼 사드려야 한다 생각함 도화가 이쪽도 케바케가 심한 서폿이라고 생각함 바드랑 다르게 힐부분은 계란 쌀때 계란 먹을때 이렇게라서 어떻게 보면 힐부분은 편함 근데 장판안에서 딜해야한다는 강박이 좀 힘들게 하긴함 내 직업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말이지 ㅠ 이쪽도 나 날아가면 신경써주는 폿분들 많아서 진짜 밥한끼 사야한다 생각함 뭐 겜 오래 안해봤지만 건슬키우는 내 입장에선 저러한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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